공지사항

공회 포탈 사이트 책임자 선임 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8

<공회 포탈 사이트 책임자 선임 건>

사이트 관리 책임자를 구합니다.
총공회에 관련 된 모든 사이트를 모아 놓은 '총공회 포탈 사이트'의 대표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대통령보다는 조금 더 나은 자리라는 생각입니다만, 약간의 책임과 약간의 조건은 있습니다.

* 총공회의 현황

1936년에 출발한 백영희 신앙노선은 1966년의 1회 총공회와 1989년의 백영희 사후를 거치며 현재 5개 공회들이 여러 모습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부산공회3'으로 표시하는 이 포탈 사이트의 운영 단체 외의 공회들은 자신 외의 4개 타 공회들을 존재조차 부정하는 참담한 상황입니다. 자신들 외에는 총공회가 아니라며 전부 제명을 해 버리고 처치를 해 버리고 기록조차 없애 버리고 있습니다. 부산공회3, 이 곳만 자신들을 포함하여 5개 공회 전부를 합하여 총공회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너무 양심적이지 않습니까? 너무 이성적이며 인간 구원적이며 생명 사랑적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4개 공회들은 해도해도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우리가 모두 총공회라는 이름들을 각자 사용하고 있고, 그래도 우리 모두가 주님을 사랑하는데...

* 총공회 포탈 사이트의 필요성

'부산공회3'은 별도의 독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공3은 전체 총공회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공회들과 공회 외부 일반 교계와 불신자들에게 '총공회'와 '백영희' 신앙 노선을 객관적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다른 4개 공회들이 이런 뜻을 극구 반대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부공3이 전체 총공회를 대표하여 '총공회 포탈'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1989년부터 5개 공회들로 분열 되는 과정에 전체 총공회는 함께 앉는 것조차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1998년부터 부산공회3은 'pkist.net'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전체 총공회를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공회 내외적으로 실제 총공회가 되고 영향력이 커지게 되자 사이트가 전체 공회의 입장과 함께 사이트를 운용하는 부산공회3의 입장이 너무 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사이트의 공정성 문제가 제기 되었습니다. 그래서 '백영희'와 '총공회'에 관한 모든 사이트와 자료를 객관적으로 제공하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무형의 총공회가 되었고, 이 무형의 총공회는 타 교단과 달리 총공회의 실질적 중심이 되어 버렸습니다. 참고로 타 교단은 헌법에 의한 가시적 조직체를 기본으로 하지만 총공회는 원래 무형의 교회를 추구했기 때문에 불문 관습법으로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 상 총공회가 보이는 총공회 위에 존재하는 특별한 노선입니다.

* 책임자를 구하는 이유

예수님에게 12 제자가 있었으나 정작 초대교회의 외부 전달은 예수님의 이후 세대인 바울에게 맡겨 졌고, 모세의 40년 준비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의 실제 점령은 여호수아 세대에 맡겨 졌듯이, 공회의 형성은 1936 ~ 1989년에 백영희로 이루어 졌고 그 공회의 연구와 체계적 형성은 1989 ~ 2018년까지 부산공회3이 중심이 되었다면, 이제 모든 공회들이 공정하게 같은 조건에서 한 자리에 모인 유일의 이 사이트에는 총공회 전체를 꼭 같이 대우하고 필요한 연락을 책임 질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사람은 백영희 초대 '총공회장'에 이어 제2대 총공회장이 될 것입니다.

* 책임자의 요건

첫째, 총공회의 역사성을 주장하는 공회들을 꼭 같이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사이트 개설의 이유는 각 공회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을 목숨 걸고 반대를 하기 때문에 사이트에 불러 놓고 총공회를 대신하면서 동시에 총공회의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공회를 꼭 같이 상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편파는 안 됩니다.

둘째, 책임자가 혼자 책임 질 일은 져야 합니다. 책임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이 사이트는 각 공회와 단체와 교회의 직접 사이트로 연결만 하기 때문에 따로 법적 책임을 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 포탈의 최소한 공지 등에 대한 책임은 혼자 질 수 있어야 합니다.

세째, 책임자는 최소한 사이트를 채워 나가야 합니다. 구체적 방향은 이렇습니다.

기술적으로 사이트를 운용하는 분은 따로 계십니다. 부탁을 하면 좀 늦을 수는 있어도 원하는 대로 해 드립니다. 또 채울 자료에 손이 갈 때는 부공3 교인들과 직원들과 회원들이 데이타화를 해서 드립니다. 책임자는 사이트에 어떤 게시판이 필요하며, 어떤 내용이 어느 정도 등재 되어야 하는지만 판단하고 지시하면 됩니다. 공정하면 됩니다. 숨는 공회는 숨는다 해 주시고, 해당 공회가 아니라 하면 아니라는 입장을 반영해주면 됩니다. 사이트에 올라 갈 자료가 잘 채워지고, 잘 이용되는지를 지휘하면 됩니다.

네째, 월급은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렇습니다.
너무 귀한 일이고, 판단만 하면 되는 일이며, 가치에 대한 인식과 책임의 자세만 필요하기 때문에 따로 월급은 없습니다. 비용이 필요할 때는 제공하겠습니다. 원래 공회는 책임과 위치가 높아질수록 보수는 없어 집니다.

* 신청 방법

포탈 사이트의 이메일이나 전화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라도 공정성만 담보 되면 모실 수 있습니다. 다만 불신자나 총공회 외부인의 경우 '사이트 관리자'만 되지 총공회장 이름은 드리지 못합니다. 어느 공회 누구든지 총공회 공회인이라면 '총공회장'이 됩니다.

* 주님 앞에서 외칩니다.

총공회는, 적어도 우리 알기로는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운 이 시점에 우리에게는 이보다 낫거나 비교할 수 있는 교회 형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회의 기본 원리에 따라 누구에게나 총공회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부공3 저희가 제공합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이유는 다른 공회들은 천주교나 다른 장로교의 교권주의 사고방식을 벗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런 점이 총공회의 탁월함일 듯합니다. 이런 곳은 없을 것입니다. 이 노선 때문에 이런 조건과 이런 제공은 당연하기도 합니다. 이 노선의 모든 것을 전부 제공하며 수고할 분 1명을 찾습니다. 훗날 이 안내를 접하지 못했다거나 자신이 부족해서 지원하지 않았다는 등 어떤 이유도 주님 앞에 통하지 않도록,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시대! 아직도 사람이 있는지? 여쭙고 있습니다.
전체 1

  • 2020-02-21 05:03
    1월 28일에 '책임자'를 모신다고 공지를 했고 일정이 시급한데 아직도 지원자가 1명도 없어
    우선 연구소의 현재 대표가 임시로 사이트 운용을 직접 맡고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 공지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분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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