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대구 북구청에서 기도원 시설 책임자 규명 요구(2신)

작성자
총공회
작성일
2020.02.08
대구 북구청은 총공회 대표 이치영과 김은득 관리인에게 형사처벌할 것을 예고하였다고 한다.

작년 여름 전원일치 동의 없이 비밀리에 무차별적으로 예배당을 철거해버린 대구기도원 상황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작년 일은 부공1 측이 주도하고 부공2가 말려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부공1 측이 다른 목적으로 비밀리에 해치우고 싶었던 것은 누가 봐도 뻔한 상황이었다. 결과적으로 부공2는 협조를 했든 말려 들어 갔든 총공회 대구기도원 시설을 전부 철거해 버리는 일에 동참을 했다.

전원일치라는 개념도 세상에서는  물론 각자의 신앙 세계에서 닥쳐진 현실로 겪어보지 않으면 수많은 세상 지식인들이 고안한 '말장난'에 불과하게 된다. 듣기 쉬운 낱말을 사용해도 되는데 영어는 고사하고 라틴어까지 동원하면서 전문용어를 쓰는 것이 별 것인 것처럼 행세하는 세상 학자들하고 다를 것이 없다는 사실은, 지식인들의 교만함과 같이 전원일치라는 것도 "나는 하나 더 알고 있다"라며 자아도취에 빠지는 것과 똑같은 원리이기 때문이다. 전원일치를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선봉에 세우면 지식만 꽉 찬 말쟁이들의 망하는 결과만 가져오는 것이 작년 기도원 관련 비밀리에 저질러진 일들이다.

현재 관리인은 기도원의 정상화와 토사유출 방지 및 관리인이 별도 비용을 들여 묘목을 식재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대구 북구청은 형사처벌 사전안내를 이치영 대표와 김은득에게 공식 통보하였다. 문제를 당면한 사람들은 대처하면서 두 가지 길이 갈리는데, 알릴 것을 공개하는 자들과 숨고 도망가는 자들이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세상에서조차 몰래 저지른 것을 두고 고운 시선으로 보지 않는다.

형사처벌이 추진된다 하니 공회는  '총공회 재산'에 대하여 책임을 가져주실 각 공회들에게 공식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 기도원 내 시설이나 불법을 두고 지분을 주장하는 분량이 있다면 관리인 김은득에게 통보해주시면 경찰과 북구청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조사 받을 때 각 책임질 분량에 대한 명단을 전달해 드린다고 한다. 지분을 주장하지 않게 되면 이치영 대표와 김은득 관리인이 전과자가 된다.

하나님은 만물을 모두 믿는 자를 위해 움직이시니 그 역사의 중심에는 반드시 함께하시는 곳이 계신다. 아브라함의 하나님만 하나님이었듯이 인도하고자 하는 곳이 이곳이라며 각자의 현실을 통해 알려주시고 계신다. 지금 현실에서 총공회의 중심은 대구기도원이다. 세상 법이라는 강한 힘과 맞서야 되고 형사처벌도 각오해야 하는데 엉망인 곳이 이곳이다. 대구기도원은 총공회본부로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제일 큰 위반면적을 자랑하는 곳은 산 쪽 그린벨트에 포장된 콘크리트 1083.83 평방미터 위반이다. 관계기관에서는 이곳을 가장 나쁘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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