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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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이영인 목사 긴급수술 (3신 - 퇴원)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9.01.01
(3신: 19.1.7.11:00)

확진명이 '뇌동맥이 시작 되는 추골동맥 폐색 및 협착'이며, 처리명은 '동맥 풍선확장술 및 스텐트 삽입술'입니다. 중환자실을 거쳐 오늘 일반병동에서 퇴원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혈압, 당뇨, 혈액 및 뇨검사 등 어떤 검사에도 완벽하여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요인이 없기 때문에 2018년에 절정을 이룬 사건들이 소리 없이 영향을 미쳤다는 뜻이고, 생명을 2번이나 걸면서까지 충성을 했다면 '백영희 설교를 무제한 무조건 전해 온 것'을 마무리 해도 된다고 마음을 정리했다 합니다.

실제 죽음으로 해결만 할 수 있다면 목숨 10개가 아니라 1백번 고쳐 죽어서라도 당연히 지켜 내야 하지만 고소하는 백 목사님의 가족들은 아버지의 설교를 배제하고 오로지 세상 법정에서 세상 방식으로만 해결을 하자는 상황이고, 이 목사는 백영희 목사님이 세워 둔 고소금지 원칙에 걸려 무조건 당하다가 고소 7년차를 당하면서 이제 2회나 죽음의 직전까지 갔다면, 주님과 백 목사님 앞에 설 때 책망 받을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전합니다.

특히 총공회 전체 교회와 목회자들까지도 뒤로는 연구소의 자료를 모두 갖다 사용하면서, 이 자료를 사용하지 말라는 고소에 대해서는 물 한 잔도 떠줄 수 없도록 만들어 연구소의 영향력을 견제함으로 자신들의 설교 권위나 교세 유지에나 급급한 이들을 위해, 더 이상 무리하는 것은 죄인을 더 큰 죄인으로 만드는 것이 될까 염려함도 있다 합니다. 총공회 전체가 그렇게까지 비겁하다면, 그 자료가 필요 없다면, 그리고 얼굴에 상처 하나 긁힐까 벌벌 떤다면, 그런 이들에게 이 노선의 자료를 더 이상 주입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성을 해치는 침해가 아닐까? 수원에 자료를 감추어두고 해독을 못해서 못준다 하다가, 해독을 해 주자 이 번에는 수산교회가 반대하니 전원일치가 아니라서 주지 못한다 하는 정도로 이 복음을 이렇게 악하게 나쁘게 자기 중심으로 사용하는 극단의 서부교회 측과 부산공회2측... 고소를 해서 백영희 자료가 나가지 못하게 막으라고 결의까지 해주면 혈안이 된 대구공회... 원래 부산공회1은 이 노선의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도 없었던 상황...

모든 면으로 이 번의 2차 응급 상황이 부산공회3의 이 연구소가 갈 방향을 명확히 알렸다고 보이며, 부공3은 내주쯤 교역자회의를 개최하고, 1989년 이후 30년간 계속 되었던 '이영인 사후의 공회와 연구소 체계'를 그 동안 하나님이 정하지 않는 것을 인간이 예측하며 미리 정하는 것은 인본이라고 미뤄온 것은 맞지만, 이제 2회의 사건을 통해 오늘이라도 부르시면 바로 교회와 연구소와 공회를 이끌 지도자들을 결정하거나 적어도 소망은 가지는 것이 '내일 일'을 염려함이 아니라 비록 괴롭지만 현재 우리를 인도하는 현실에 순종하는 것이 맞겠다는 입장을 모은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

목사의 갑작스런 유고에도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대신 이 목사의 설교로 재독을 계속하며 은혜 면이 유지 되고, 교인들이 강단을 맡으면서도 백 목사님의 설교 대신 이 목사 설교로 전하는데 교인들은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정도라면, 백 목사님이 원래 생전부터 바란 것이 어느 정도 이루어 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심지어 20대의 청년들이 부산공회3의 주요 교회들의 주일 설교까지 다 감당하고 있다는 것은 이 노선의 생명이 어디를 통해 이어 가고 있다는 것을 살필 수 있는 하나의 증험일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한 편으로, 백 목사님 사후 연구소는 녹음본 약 5천개와 노트본 약 2만개를 기본으로 발표해 왔으나 실제 발표 과정에 노트본은 확인 작업 때문에 샘플 이상으로 제공해 드리지를 못했고 녹음본의 경우 정말 소중한 '미공개 발표' 설교들이 수백 개에 이르는데 이 것은 이제 타 공회와 일반에게 전하고 싶어도 모든 공회들과 백 목사님의 자녀가 범죄 행위로 막고 있으니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우리만 가지고 행복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나고 2059년 8월 27일이 되면 여러 분들이 그렇게 경멸하고 버리고자 했으며 혼자만 몰래 써먹기를 원했던 자료를 또 다시 만천하에 무한정 무조건 제공하겠습니다. 총공회 > 부산공회3 > 연구소.... 이 쪽에 사람들이 이 노선에 미치기는 제대로 미치지 않았을까. 지금은 동참하기 좋은 때이니 지금 모두 이 곳으로 몰려 들기 바랍니다. 그 날, 땅을 치며 왜 그 기회를 놓쳤던고 하지 말기 바랍니다.







(2신: 19.1.1.00:30)

18.2.26. 이영인 목사는 뇌경색으로 응급 조처를 받았습니다.  당시 소뇌 쪽의 혈관이 확실하게 협착이 발견되어 그 동안 극히 조심을 해 왔습니다. 18.12.31. 오후 3시경 다시 비슷한 증상이 돌발했고 병원에서는 뇌추골 2곳의 경동맥 중에 1곳은 혈류가 전혀 보이지 않고 다른 1곳은 90%정도가 폐색된 것으로 판독되어 바로 뇌혈관 조형술을 통해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대단히 위험하고 급박하여 바로 스탠스 삽입을 하고 조처를 했으나 이 과정에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계속 되어 모두 임종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현재 갑작스런 강단 문제로 과거처럼 백 목사님 설교로 재독을 하지 못하여 신풍교회의 과거 설교로 재독하면서 교인들이 강단을 분담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부공3에는 최근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청년들이 목격되어 목회자의 빈 공간을 감당하는 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지난 7년간 신풍을 상대로 신앙적으로 인륜적으로 사회적으로 해서 안 되는 일로 수백 건의 고소나 고발을 일삼은 이들이 이 땅 위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영인 목사의 사망 소식 이상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세월이 더 지나고 보면 그들 스스로 울며 애통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하신 말씀에 해당이 될까 하여 이 정도 소식으로 만족하시고 또 명분도 얻었으니 이제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합니다.

세상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먹는 것이 좋은 것이며 남는 것이 이기는 것이지만, 주님 앞에서는 이기고도 영원히 지게 되고, 적을 눌러 놓고는 영원히 물 한 방울의 갈증에 고통을 당해야 하는 참으로 기가 막힌 세계가 있습니다. 연극이나 침소봉대로 전할 수 없는 상황을 전합니다. 모덕교회 교인 여러분! 이제 이 정도 죄에서 회개하면 참 좋겠습니다. 집회 강사의 귀에다 칼로 배때지를 찌른다며 악을 뿜어 놓고 녹음으로 보자는 그런 말은 처음부터 교회에서 할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 정도 극언은 서부교회나 잠실동에나 했음직 할 심정이었겠지만 그렇다고 입밖에 낼 말입니까? 어떤 면으로 봐도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서진교회 교인 여러분! 줄타기에 눈치보기도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 분들의 정치도 여러 분의 양심이 보여 주고 있을 듯합니다. 강동교인들의 죄는 강남의 고급죄악이어서 언급을 피하겠습니다. 공회를 좌익 선봉에 세우려 했다니요? 백 목사님의 자녀임을 자칭하는 분이 계십니까? 선친 때문에 겪은 그 고귀한 희생은 역사적 영광인데 끝을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겠지요. 선조 대왕이 할 일은 이성계 닮을 것이지 이순신 잡는 일은 아닐 듯합니다. 충신을 이렇게 하시면 될 것도 안 될 것입니다. 조선이 누구의 나라였나요? 그 조선을 지키는 일에 왜 덕수이씨 충무공이 목숨 걸고 나서야 하나요? 고맙다고 물 한 그릇이라도 떠 주는 것이 맞지 않나요? 단 1곳이라도 잘못 전한 것이 정말 있었나요? 국문으로 죽여 놓은 이순신처럼, 7년의 수백 건의 고소로 원하는 대로 잡은 듯이 보입니다. 이제 더 잡을 것도 없지 않을까요? 현 사법체계에서 도주 우려가 없는 사람이 구속이야 되겠습니까? 구속이 된다고 또 겁이나 낼 사람으로 봤습니까? 출옥성도로 더더욱 영광을 누릴 터인데요. 이 정도에서 대충 끝을 내시지요. 고소자들이 얼마나 두려우며 훌륭한지 총공회 전부가 벌벌 떨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효과를 충분히 보지 않았나요? 지금 총공회 200개 교회와 목사 중에 두 분 앞에 누가 감히 말이라도 한 번 합니까? 저희가 보기에는 하나님보다 두 분을 더 두려워 하는 듯이 보입니다. 교리도 진리도 설교도 신앙의 각오도 모두가 다 버리고 다 숨지 않았습니까? 이 연구소야 원래 특이한 사람들이 모인 곳인데 무슨 이런 막 가는 곳을 손보시려고 고귀하신 손과 글을 쓰십니까?





(1신: 18.12.31.15:00)

이영인 목사님께서 어제 어지러움 증세를 호소하셔서 긴급히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발병 부위와 동일한 곳으로 두 번 기회가 없는 악화된 상태인데 담당의께서 천운이라  말씀하시면서 바로 조처하였고, 잘 처리되어 현재 호전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2018년 마지막에 지난 2월의 병세가 다시 재발 된 것의 의미를 생각하며 항상 목사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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