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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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이영인, 3차 뇌경색 - 조금만 더 몰면 됩니다. (2신)

작성자
신풍교회
작성일
2019.07.11
(2신 - 19.7.12.)
3차례 검진과 치료를 맡은 병원은 '준대학병원'이며 담당의사는 전대병원 교수 출신입니다.
7개월만에 다시 폐색이 발생한 빠른 다발성 진행, 그 위치 때문에 대학병원으로 바로 의뢰했습니다.
북한은 평양 비판의 죄값이라 할 것이고 현 정권은 문재인 비우호 입장의 저주라 할 것인데, 어느 기준이 맞을지요?




(1신 - 19.7.11.)
공회와 백 목사님은 자기 약점 단점은 최대한 공개하며 회개해 왔습니다.
자기의 장점은 어린 신앙을 위해 피할 수 없을 때만 최소한으로 시인해 왔습니다.

연구소는, 외부 소식을 주로 좋게 전하려 노력했고 외부에 좋지 않은 소식은 최소화 하되 불가피한 내용은 알렸으며
연구소는, 내부 소식을 전할 때는 최대한 가장 좋지 않은 것을 강하게 소개하려 노력하며 스스로를 돌아 보려 했습니다.


이영인 목사는
2018.2.26.에 뇌경색의 심각한 증세를 보였고
2018.12.31. 뇌동경맥이 완전 막혀 위험한 고비를 맞았으나 스텐트 수술을 했습니다. 여러 위험한 고비가 있었습니다.
2019.7.10. 오늘 수술 후 7개월만에 추적 검사를 했고 수술한 곳이 100% 다시 막혔습니다. 이제 다른 조처가 없다 합니다.

작년과 올해, 수없는 고소를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지금 조금만 더 열심히 노력하시면 이영인 목사는 좋은 나라로 갑니다.
세상은 이런 사실이 밝혀 지면 간접 살인으로 몰아 가지만 성경과 공회는 하나님 앞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 합니다.
이 목사가 나쁜 행동을 했을지라도 고소하는 분들은 하늘 나라에 가도록 열심히 돕는 것이니 참 복 된 일로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이 목사를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제기 되자 지난 6개월 더욱 열심히 몰아 친 분들이 계신지요?
그런 분들은 이제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되겠습니다. 이 목사는 하늘 나라에서 기도할 것이고 후진들은 또 대신할 것입니다.

공항 앞 대로 변에 프래카드도 큰 효력이 있었을 것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이영인은 전과자며 교회당을 빼돌린 도적이라고 열심히 광고한다고 사실 영향을 받는 우리는 아닙니다. 그냥 우리를 돌아 볼 뿐이지요. 그러나 그렇게 하는 분들은 이 목사를 천국 가도록 나름대로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할 것이고 그래서 프래카드 사진에도 보면 만면에 웃음을 보이며 흐뭇해 합니다. 세상과 다른 신앙의 세계. 고칠 기회만 줬다면 그 방법이 세상 불법이든 신앙의 고차원적 배려든 우리 신앙은 열렬히 환영합니다.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 참 감사할 길. 정말 안타까운 사람이 있다면 이 목사에게 더 배우고 싶은 분들일 것입니다. 아마 몇 명은 있지 싶습니다.


아직 쓰실 곳이 있으면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이제 쓸 만큼 썼고 더 이상 별로 고칠 기미가 보이지 않느다면,
이 때 조금 더 밀어 붙이면 양 집안의 두 대표가 한 자리에서 축제를 벌여도 될 것입니다.
가족을 위해서도 신풍교회를 위해서도 온 공회를 위해서도 좋은 일일 것입니다.


부공2에서도 대표단이 대거 참석하여 열심히 천국을 가게 해 주셨으니 감사할 일이고
대구공회도 7명의 지도부가 이 목사를 천국 보내도록 열심히 밀어 주셨으니 모두 참으로 하늘이 사람들입니다.
치료를 위해 몇 달을 쉬겠다고 재판부에 제안을 하겠으니 고소한 분들은 병원과 짜고 CT와 MRI를 조작했다고 호소하면 이영인 목사의 엄살, 거짓말이 잘 탄로 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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