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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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황길태 장로님 장례 - 판교서부교회 (3신 : 28일)

작성자
성도
작성일
2019.08.27
■ 장례 일정
이름 : 황길태 장로님
별세 : 2019.8.27. 11:7
병원 : 서울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4호
입관 : 2019.8.28. 10시
발인 : 2019.8.29. 06시 30분
장지 : 영생관리사업소 화장장
하관 : 2019.8.29. 08시 40분
진행 : 판교서부교회장, 부공2 서울지방공회장

자세한 내용을 댓글에 올려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황길태 장로님은 평생 이 노선을 위해 소리 없는 수고를 너무 하셨습니다.

본 연구소는 전체 총공회의 의미는 각 공회에 일단 맡기고 뒤를 따르지만
백영희 목사님이 생존했더라면 직접 살필 인물이나 교회의 경우 지난 30년간 최선을 다했으며
황 장로님께는 그렇게 인사를 했어야 하는데 최근 여러 일 때문에 장례 일정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여 가족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 인물 소개 - '황길태'

제공 : 이명달


이름 : 황길태 장로님, 이명달 권사님
자녀 : 2남 1녀. 큰 아들이 백태영 목사님 셋째 백명옥과 결혼



1. 초기 신앙
장로님은 1931년 경북 성주군 출생. 부부 모두 불신 가정.
권사님이 결혼 전에 언니 이명정 집사님과 함께 언니 친구의 전도를 받고 대구 대봉교회로 출석. 결혼 후 장로님도 신앙 출발. 서울에서 언니 이명정 집사님이 내수동교회를 먼저 출석하여 공회를 알게 되었고, 이명정 언니는 1988년 사직동교회에서 나간 송용조 목사님의 양의문교회의 주력. 그러나 언니의 아들 서헌제 목사님은 장로님 부부가 영육간에 아들처럼 평생 지냄. 내수동교회는 현재 교계의 '박희천, 오정현(사랑의교회), 김남준(열린교회) 등의 이름으로 유명하나 원래 백 목사님이 6.25 전쟁 직후 서울에 개척한 교회였고 첫 목회자로 백영익 당시 조사님을 거창에서 이동했다가 내수동교회와 사직동교회가 분리 되고, 사직동교회는 백영익 신도범 백태영 이재순 장렬 송용조 송종섭 목사님 등으로 진행 되면서 백영익 목사님의 합정동교회와 신도범 목사님의 강남중앙교회와 백태영 목사님의 잠실동교회와 장렬 목사님의 은평교회 및 송용조 목사님의 양의문교회의 모체가 된다는 점에서 분리가 되지 않았다면 서울의 손꼽는 교회가 될 정도의 역량을 가진 교회.


2. 공회 생활
황 장로님 부부는 사직동교회를 다니다가 백태영 목사님이 청량리교회에 부임할 때 청량리교회로 옮겼고, 신도범 목사님이 사직동교회로 부임하자 다시 내수동으로 이사를 왔다가 새벽예배를 참석하기 위해 사직동교회 바로 앞으로 이사. 중앙청 내무부(현. 행안부)에 근무했고 내수동은 생활 거리. 사직동교회 시절에 재무부 국세국장(현. 국체청장)의 박희복 권사님의 동생 박은희 집사님 구역.

중앙정부 내무부 본부에 근무하다 1973년 남해 군수로 첫 지방 발령 받고 울주 군수, 밀양 군수를 거쳐 다시 본부에 근무하였으며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면서 서부교회로 출석하기 위해 부산시 산업국장으로 지원하여 내려갔고, 부산의 북구청장 부산시 내무국장 경북도 기획관리실장 충북도 민방위 본부장과 경북부지사, 대구시 부시장을 역임하면서 5월과 8월의 집회에 지각이라도 하면 백 목사님은 전체 교인을 위해 본보기로 호명하고 질책을 하며 목회자로 출발 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함.

비슷한 경우로 대구 중심인 동성로의 복음외과의원 신도관 장로님은 결국 목사가 되었고, 대림건설의 창업자인 이재순 집사님도 목사가 되었으나 황 장로님은 목회를 소망하는 백 목사님과 부인의 뜻에 따르지는 못했으나 은퇴 후 판교에 개척을 하고 종신함. 대신 서헌제 집사님은 백 목사님의 뜻과 황 장로님 부부의 소원에 따라 목회 중.



3. 백 목사님 사후
1989년 8월 27일 백 목사님의 순교 후 공회 분리 과정에서 백태영 목사님이 사돈이었지만 대구공회와 맞서 가장 강하게 반대를 했고, 부산공회3의 이 곳 연구소가 부산공회 전체의 핵심이 되어 백태영 목사님의 대구공회 때문에 고초를 겪는다며 개인 연보를 통해 오늘의 연구소와 부공3이 출발하도록 아낌 없이 도우심. 말하자면 이 노선의 최고 강경파라고 할 만한 가정. 부산공회 내부가 백순희 백명희 두 사모님 때문에 어려울 때 단호하게 맞서 소신 있게 언행을 했고 최재현 목사님의 서성교회에서 6-7년을 출석했으며 최재현 목사님이 강단에서 쓰러졌을 때 병원으로 모시는 등의 정성은 다했으나 신앙의 노선만은 굽히거나 타협하지 않았음.



4. 몇 가지
부산에서 생활할 때 부산시청 내부 국장으로 광안리에 관사가 있고 부산 최고 생활지역이었으나, 새벽 예배 출석 때문에 서부교회 주변인 문화아파트로 이사를 했고, 서울의 사직동교회가 내수동교회에서 막 분리 되었을 때 성은교회 이름을 가진 적이 있었고, 당시 연세대 교수였던 백도광 장로님과 신앙생활을 하여 백 목사님 가족을 개인적으로 잘 알게 됨. 당시 성은교회는 현재 사직동교회에서 50m 정도 밑에 있었고 1970년경 사직동교회를 현재 위치에 건축할 때 기존 성은교회를 8평씩 나누어 다세대 주택처럼 운용하여 3 가정 정도 그냥 살게 하였는데 이 방식은 1980년대 잠실동교회를 개척할 때도 예배당 내를 그렇게 임시 거처하게 하여 오늘의 잠실동교회의 출발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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