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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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79년 이전 '백영희설교' 녹음 기록 기증 - 감리교 목사님 (2신 : 9.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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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31
감리교 목사님께서 총공회에 없는 1979년 7월 이전 집회설교를 당시 녹음하고 필기한 자료를 제공해 오셨습니다.
이름을 밝히고 감사해야 하나 이 분도 고소사건에 시달릴 수 있어 소식만 전합니다. 백 목사님 자녀들의 고소 건을 마음 아파하면서, 이 연구소만을 믿기 때문에 필생의 자료를 기증했습니다. 총공회는 1979년 7월 이후부터 녹음을 전부했고, 그 이전 녹음은 따로 수백 개가 있으나 집회 것은 없었습니다. 복음을 복음으로 조건 없이 제공하는 분도 있습니다.



감리교 목사님은 녹음을 들으며 일일이 필기했습니다. 녹음 없는 필기는 많으나 녹음기록은 이 것뿐입니다. 이 것의 가치는 얼마쯤일까? 부공3은 소속 교회 예배당 전부를 다 팔아서라도 구입만 할 수 있다면 합니다. 서부교회와 수산교회는 '필기노트의 해독이 불가'하다며 30년동안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어떤 필기든 바로 해독합니다. 그래서 공개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혼자만 가져야 자기 설교의 값을 올리니까... 심지어 사유재산이라며 공개하면 고소를 해버리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 연구소는 백영희 설교와 이 노선 자료는 입수하는 대로 무조건 무제한 모두 공개를 해 왔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아들 백도영 목사님은 이 자료를 공개했다고 연구소 직원들을 전부 고소하고 있고 지금 이영인 직원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 부산공회, 대구공회 거의 전부, 심지어 부공3 일부도 백영희 설교는 백도영 사유재산이라며 고소자 말이 맞다고 각종 협조와 응원을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묻습니다. 그리고 소식을 전합니다. 이 자료들을 공개해야 할까요?
아니면 징역 6개월까지 받고 전과자가 되는 여기까지가 연구소가 할 선일까요?
자료가 있으면 감추는 서부교회와 수산교회, 그리고 자료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전과자를 만들라는 다른 공회들을 위해 다시 범행을 해야 할까요?




현재 이 연구소는 2018년 1월까지는 전과자가 되면서까지 전했으나 고소자와 모든 공회인들의 태도를 보며 이제는 이 곳의 자료는 이 곳만 사용하는 것이 우리의 범위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 자료를 제공하신 분은 고소자와 모든 그 주변 분들에게 격노하며 이 자료를 이 곳에 보냈습니다.



백도영 목사님 등 7남매께 여쭙니다. 또 모든 공회 목회자들과 교인들께 외칩니다. 이 자료는 쓰레기통에 던질 자료인가요? 본 연구소는 이 자료를 돈으로 구입한다면 부공3 예배당 전부를 다 팔아서 사겠습니다. 그런 곳을 부공3이라고 합니다. 수산교회 측과 부공2는 녹음도 아닌 일반 필기 노트를 이말출 권사님에게 받으면서 누구에게든지 전하겠다고 약속까지 해놓고, 그 권사님의 슬하에 목회하는 자녀에게도 절대로 비밀이며 줄 수 없다 합니다.


침례교 최고 지성이며 제일 중심되는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님은 '백영희 설교는 스펄젼과 비교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총신대 성경학자로 제일 유명한 박희천 목사님은 '백영희 설교는 칼빈과 견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박 목사님 밑에 배운 이들이 현재 한국 교회 최고의 목사로 평가 받는 오정현 김남준 목사 등입니다. 훈민정음 초판이 현재 소장자가 1천억을 부른다는데, 본 연구소는 돈만 있으면 이런 녹음 필기 자료를 1천억에 주고 살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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