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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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부공3]19년 10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안내 (2신 - 10.5)

작성자
교학실
작성일
2019.10.02
10월 2일 공지를 (1신)으로, 10월 5일 10시에 보충 글을 하단에 (2신)으로 첨부 - 교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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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 : 19.10.2)



<2019년 10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안내>
▪ 일시: 2019년 10월 7(월) 오후1시 ~ 8일(화) 낮12시
▪ 장소: 신풍교회 부속건물

▪ 일정
1. 교역자회
①보고 : 교회별 현황, 공회, 연구소 관련 및
9월 30일 개최된 총공회 및 노소원위원회와 이후 진행 사항
②의논 : 10월 18일 저작권의 대법원 판결 후 연구소와 공회의 방향

2. 양성원
①강의 : '조직신학' 25강- 기독론(4)
②연구 : 연경교재 담당자 발제

☞ 숙소와 교통 이용 등을 위해 참석하실 분들은 사전에 연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학실 T.010-3905-5608








(2신 : 19.10.5.)


부산공회 과거 교역자 세 분에게 개인적으로 통고를 드리면서 부분 조정을 통해 공개적으로 통고합니다.
이 통고는 상기 목회자 개인들을 추종하는 해당 교회의 일부 교인들에게도 직간접으로 돌아 설 기회를 드리고자 함입니다.


공회의 매월 교역자회의가 10월 7일 오후 1시에 신풍교회 부속건물에서 개최 됩니다.
백도영 고소인이 '아버지 설교는 제 자식만의 사유재산'이라고 2013년에 고소한 사건이 2019년 10월 18일 오전 10시 10분에 개최 됩니다. 그 판결이 유죄가 되든 무죄가 되든 저희는 바뀔 것이 없습니다. 현재 여러 분들은 백도영 고소인이 이기고 이영인 목사가 유죄 되기를 깊은 마음 속에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혹시 무죄가 되면 어떻게 될지 떨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은 여러 분 속에 악령이 여러 분을 붙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희는 편한 마음으로 신사참배가 끝나는 8.15 광복절을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6.25에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고 낙동강 전선에서 북진을 하게 되는 날을 기다리는 기쁜 마음입니다. 백도영 고소인이 이기면 여러 분은 십자가에 복음을 못 박은 죄인이 되고, 백도영 고소인이 지게 되면 여러 분은 신사참배는 국가 의례여서 죄가 아니라고 했던 신사참배 동조자가 되며 전쟁 후의 좌익 신세처럼 됩니다.

대법원이 판결을 해 버리는 10월 18일 전에 회개하면 회개가 되지만 이 날이 지난 뒤의 회개는 실제 회개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10월 교역자회가 목사 신분인 여러 분들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것입니다. 그 동안 인간적으로 화가 나고 분노하고 섭섭하고 괘씸했던 것을 스스로 다 거두시고 통회 자복하고 죄인으로 무릎을 꿇어 주십시오. 저희는 회개한 여러 분들이 저희 앞에 서서 현재 저희가 걷고 있는 이 길을 과거 여러 분들이 먼저 끌며 인도했던 날처럼 다시 그렇게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백도영 소송에 인감증명서를 첨부하고 동의서를 작성하여 공증으로 보낸 적이 없으니 그 고소에 상관이 없다고 주장을 하게 된다면 최근 어느 장관이 내 손으로 직접 작성하고 지시한 직접 자료가 없으니 무죄라는 식이 됩니다. 그런 식으로 오늘을 지나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반 교인이면 신앙이 어리다고 치고 조용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분들은 소위 하나님의 종이며 여러 분들은 강단에서 평생을 교인들에게 가르친 자기 책임이 있습니다. 또 여러 분들의 행위는 안팎에 숨을 수 없도록 공개가 이미 되었습니다. 법원, 검찰, 경찰에 직접이나 간접이나 전화로나 문서로나 여러 형태로 여러 분들은 백도영 고소에 사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 7년간 여러 분들은 단 한 번도 '그 고소는 틀렸다'고 외친 적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여러 분들은 외부에 외쳐야 할 과거가 있고 과거의 책임이 있고 현재도 여러 분의 위치와 이름이 그런 상황입니다.

이 연결을 끊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신사참배 역사에 그 이름을 빼지 못하고 있는 김길창과 그 수하의 많은 이름들처럼 또 오늘의 대구공회인들이 백태영을 지지한 적이 없다고 아무리 펄펄 뛰어도 그 굴레를 벗지 못하고, 부산공회2 쪽에서 서영호를 자기들이 앞세운 적이 없다고 아무리 열변을 토해도 안 되는 그런 선례에 서지 않기 바랍니다.

교역자회에 참석하는 양성원 학생들을 고려하여 주일 저녁까지 미리 카톡으로 연락 주시면 좌석이나 교역자회 진행을 조절하겠습니다.

공회 대표 장천룡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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