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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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신풍교회 사이트 개편 (2신 '공개 운영 중')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9.12.05
(2신 - 19.12.31.)
19.12.1. 연구소 공지에 공개한 총공회 전체 사이트 연결 중 신풍교회 내부 게시판이 우선 제공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라는 공회 교리, 공개하지 않으면 교회 중심에 있는 목회자와 교인들이 교회를 반드시 천주교로 만든다는 사실,
백영희 노선의 오늘은 현 공회 교회들이 말이 아니라 실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 평가를 받는 것이 목회자 장로 권사의 매 2년 시무투표 제도의 취지라는 사실, 하나님 앞에 실시간으로 다 공개가 되고 있는 것을 이 땅에서 비번으로 가린다고 가려 지지 않는다는 시공 초월의 신령에 대한 정의... 등으로 공개를 하되
과거 공개하지 않은 것은 오로지 백영희 설교 집중에 방해 될까 했으며 그 이유는 백영희 자녀들과 모든 공회들이 격렬하게 훼방하고 연구소 관련자들을 전과범을 만들고 흉악범이라고 일제히 소리를 지르는 상황이어서 그런 우려는 이제 그들에게 맡겼고 백 목사님 생전에 이영인에게 공회 노선의 정립을 맡긴 업무를 주로 설교와 교회 행정을 통해 하나씩 풀어 가고 있기 때문에 만사 부족하나 그 방향과 진행 과정만은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조차 세상 법정에 수백 건으로 고소 고발을 하면서 일반 교인과 불신 이웃 주민과 노곡동 기도원까지 뿌리를 뽑은 죄악을 좀 막기 위해 '실명'이 필요치 않는 경우는 비실명으로 자료를 공개하되 그 부분을 정확히 알고 싶은 분에게는 따로 제공하기 위해 비번 보관 장소를 함께 운용하고 있습니다. 고소 고발자들은 교도소를 지옥에 보내는 천주교식 화형인 줄 알고 환호하고, 이 곳은 백영희 신앙노선의 설교 내용에 따른 체험학습으로 생각해 옵니다.




(1신)


신풍교회는
1998년부터 pkist.net '백영희 목회연구소' 사이트에서 백영희 설교만 제공하면서 신풍교회에 필요한 내용을 포함했고
2005년부터 pkist.net/s '신풍교회' 사이트를 통해 연구소에 발표할 수 없는 이영인 설교를 별도 운영해 왔으나
2018년부터 pkists.net을 통해 백영희 설교의 제공을 부산연구소에 넘기고 이제 백영희 설교자료의 '분석'과 '연구'만 하고
2019년 10월 18일부터 pkist.net/s '신풍교회' 사이트까지 대법원 판단에 따라 백영희 저작권의 여지가 없도록 개편했습니다.


연구소와 신풍교회 사이트는 약 100여개 게시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다음 이유로 모두 소각 처리했습니다.
① 연구소나 교회 서버에 자료가 실수로 유출되면 성경의 고소죄로 죄를 지을 사람들이 끝없이 죄를 짓게 되니 이를 막고
② 수십 년의 세월을 통해 필요한 분들에게 충분히 제공 되었으니 활용할 분들에게도 충분히 기회는 드렸고
③ 백영희 자료 자체의 전달은 처음부터 부산연구소의 책임이고 신풍교회는 백영희 자료의 분석과 연구로 이제 전력합니다.


연구소와 신풍교회의 과거 게시판은 주변에 관련자들에게 부탁을 하여 혹시 개인적으로 도움을 받게 되면 다행이며
연구소와 신풍교회는 백영희 목사님이 평생 한 번도 설교하지 않은 성경의 본문과 설교의 내용으로 실시간과 다시 보기를 제공하며, 백 목사님의 신앙과 역사와 설교와 행정에 대해 안내하는 역할은 앞으로도 계속합니다. 또 이미 전면적으로 개편한 연구소에서 신풍교회도 200개 총공회의 교회들 중에 하나로 활동합니다.


부공1, 2, 4. 심지어 부공3의 일부 목회자들까지 배신을 하거나 고소자를 총력으로 돕는 상황
대구공회는 자체 회원들이 이 곳을 수 없이 고소 고발하는 회원들을 적극 보호하는 상황,
주님이 바로 이런 상황을 우리에게 현실의 이름으로 주시는 이유는 본 연구소와 신풍교회는 이 시대 우리에게만 주신 사명을 촉구하며 이제 옆을 돌아 보지 말라는 뜻으로 생각했습니다. 사실 부공3 내의 강동 모덕 서진의 목회자들은 수 년 전부터 이렇게 하면 과거처럼 돕겠다고 내부 회의에서 격앙하며 외쳤습니다. 이제 그 때의 말과 오늘의 행동을 지켜 볼 시점이기도 합니다.

세상!
예. 참으로 묘하다 했습니다.
예. 참으로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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