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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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부공2 대표단, 부공3 방문 '노곡동 처리' 협의 (3신, 17일 오후 추가)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9.11.14
1신 : 2019.11.14. 첫 글
2신 : 2019.11.15. 그림 1개 및 대표와 대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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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


(부공2, 도평 기도원의 등기 표시에 이의제기)
2019.11.14. 오후
대구 범어동에 있는 부공3 행정실의 대구 소재 등기 처리 연락 사무실에, 오늘 오후 부공2측 대표들이 노곡동기도원에 이어 '도평기도원'의 등기 변경 건을 이의하겠다며 방문했다. 대구 소재 부공3의 등기 관련 사무실에서는 부공3의 공회 본부 입장을 대신 전한 것으로 알려 졌다. 즉, 노곡동을 비롯한 총공회 재산들의 등기와 관련하여 부공3은 모든 총공회 소속 공회들에게 미리 알리고 절차를 공개적으로 밟아 진행 되었으므로 부공3의 등기는 지극히 상식적이면서도 당연한 것임을 이해 시킨 것으로 전해 진다. 특히 부공2가 외부에 알리지 않고 몰래 부공2 회원만 모여 등기를 변동한 것은 아무리 해 봐야 헛일이니 부공2측이 부공3의 공회 본부와 직접 대화를 하도록 권유를 했다고 한다. 부공2 대표단들은 부공3이 부공2와 협의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 전해 지나, 부공3으로서는 그런 보고를 참 믿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부공2가 부공3의 등기를 이의한 신청서>






(부공2가 이의를 제기한 이유)

오늘 방문한 부공2측 대표단이 대구의 부공3 측 연락 직원에게 전달한 내용을 요약하면,
1. 그 사람들(부공3)은 총공회로부터 제명 당한 사람들이다.
2. (총공회 없이 부공3만이) 독단적으로 한 것이다.
3. (노곡동 건축물을 철거한 것은) 부공3이 제기한 불법건축 신고 때문에 건축물을 철거했다는 정도로 알려 진다.


부공3은 현재 부공2측을 대표하여 방문했다고 짐작 되는 인물에게 사실 관계를 질의해 놓았다. 부공2가 만일 이런 뜻을 정말 발표했다면 부공2는 최근 사퇴한 법무부 장관의 사례보다 더 심한 상황으로 보인다. 상기 이의제기는 사실이 아닐 것으로 보고 싶다. 특히 그 대표 이름이 '이호창'인데 이진헌 목사님의 호적 성함이다. 이진헌 목사님은 상기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가장 잘 아는 당사자다.



(노곡동을 불법 철거한 부공2의 어려운 입장)
부공2는, 오늘 등기소를 방문하고 '부공3의 등기 변경 신청은 잘못'이라며 이의를 제기했다면서 그렇게 한 과정에 28년 전에 제명을 했고 30년간 총공회를 참석하지 않았다는 발언을 했다고 전해 지는데, 부공2의 정식 목사라면 그런 거짓말을 할 리는 없으니 아마 전달하는 인물이 총공회 사정을 잘 몰라서 전달에 착오가 있다는 것이 부공3의 입장이다. 총공회는 부공2 그들 기준으로 봐도 1993년 이래로 한 번도 개최 된 적이 없다. 부공2 모두는 원래 부공1에 있었다. 부공1에 있을 때 서영호 목사님이 서부교회에서 불신임을 받고도 이동하지 않게 되자 부공1에서 서 목사님을 부공2라는 이유로 제명을 했다. 그렇게 제명을 할 때 현재 부공2에 속한 목회자들이 부공1의 회원으로 있으면서 서 목사님을 제명했다. 개인적으로는 반대했으나 부공1이 결과적으로 제명을 했으니 제명 과정에 회원이었던 이들은 제명을 한 절차에서 빠질 수가 없다. 대통령 선거에 투표를 하지 않았다면 몰라도 투표를 한 사람은 자기가 지지한 후보가 낙선을 해도 당선된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일에 지지한 사람처럼 책임을 져야 한다. 낙선한 사람을 투표한 국민도 당선 된 대통령을 대통령 만드는 일에 참여한 사람이 되는 식이다.

그런데 부공1이 소속 교역자의 안수를 계속해서 미루게 되자 1999년 목사 안수라는 이권을 위해 부공1의 대다수 목회자들이 부공2 서영호 목사님 측으로 가 버린다. 서 목사님을 부공1 소속이던 시절에 제명을 해 놓고는 이제 대거 부공2로 몰려 감으로 형성된 것이 현재의 부공2다. 일반인은 백 목사님 사후 호적이 복잡해서 설명을 해도 알아 듣기 어려우나, 현재 부공2 목회자들 중에 법을 좀 아는 김영채 김정부 목사님, 그리고 부공2이 형성를 주도한 김부호 김영환 목사님은 이 글을 잘 알 것으로 생각한다. 부공2는 1993년 이래로 총공회를 개최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지난 7월의 등기를 할 때 회의록이 '제24회'라고 표시했다. 23회 총공회는 언제 개최 했나? 1992년이다. 이런 역사가 있는데도 부공3에게 30년간 총공회를 참석하지 않았다는 말을 입에 담았다면 그 것은 부공1 정도로 막 간ㄴ 목회자들이지 부공2 목회자는 아닐 것으로 추로하는 것이 현재 부공3의 입장이다.

대구의 범어동 사무실에서 오늘 방문한 부공2의 대표 3명 중 1명은 '김정부'라고 알려 왔으나 부공3은 김정부 목사님이 그런 대표단에 포함이 되어 활동을 했거나 28년 전에 부공3이 제명 당하고 30년간 총공회 출석을 하지 않았다는 허위 사실을 입에 담을 리는 없다는 점에서 동명이인으로 보고 있다.

부공3의 입장은, 지난 5월에 부공2 소속의 김영채 백명도 조일원 등 세 분이 비록 개인적이라 하나 실제로는 부공2를 대표하여 부공3을 직접 방문했다가 부공2가 평소 알고 있던 노곡동 관련 모든 소문이 거짓말임을 분명히 파악하고 갔다. 심지어 부공1측에서 교권과 재산을 장악하려고 부공3을 모함하고 거짓말을 꾸며서 노곡동 시설을 철거하는 배경을 부공3으로부터 들으며 크게은혜를 받고 잘 돌아 갔다. 그런데 오늘 부공2가 부공3을 방문한 것이다. 부공3은 지난 5월에 1차 방문한 부공2의 세 분에게 부공3 측은 노곡동 기도원을 불법으로 철거하는 것은 돈과 교권에 눈이 멀어 총공회 역사 시설이며 은혜 시설을 없애는 일이라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고, 노곡동의 전면 철거는 법적으로나 공회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도저히 있어서 안 되는 일임을 설명했다. 이 일은 부공1 측이 주도하고 부공2가 말려 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부공3의 만류와 경고와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공2는 부공1과 협조를 했든 말려 들어 갔든 총공회의 노곡동 기도원 시설을 전부 철거해 버리는 일에 동참을 했다.

오늘 부공2가 부공3을 2차 방문한 자리에는 행정실의 책임자가 없고 연락 인원만 있어 등기 변경에 관련 된 상식만 부공3 측에서 설명했고 총공회 재산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 등기 관련 실무자가 부공2 대표단에게 양측 공회가 직접 대화하기를 권했다 하나 부공2에서는 부공3이 대화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시했다 한다. 그러나 부공2의 대표단의 입장을 전해 들은 부공3에서는 대구의 사무실은 총공회의 내면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했을 리는 없다고 보인다.

연락 사무소 직원의 전언으로 '김정부'라는 인물이 포함 되었다 하는데 부공2에는 '김정부' 목사님이 교회 법학계와 조직신학계의 권위자며 부공2의 모든 분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고 또 그 동생인 김영환 목사님이 부공2의 실세로 유명하지만, 동명이인인지 직접 확인은 하지 못했다. 정부 목사님이 포함 되었다면 부공3의 행정실로 직접 연락했을 분이지 대구의 연락 사무소로 가실 분은 아니라는 것이 부공3의 판단이다.




<2신 : 19.11.15.>

부공3 목회자 한 분과 오간 부공2 대표 목회자의 대화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부공3 - 오후 5:25]
오늘 대구 법무사 사무실을 방문하셨습니까?
오늘 부공2의 세 분이 방문을 하셨다는 보고를 들었고, 세 분의 말씀이 공회와 법을 아는 목사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일단 확인을 요청합니다.

우리 측 사무실에서 사회 일반 상식을 설명했고 종교 단체 내부적 대화가 필요하다 했으나 000 목사님이 부공3이 대화를 피할 것이라고 말하더라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부공2 - 오후 7:58]
사실이 아닙니다.


[부공3 - 오후 8:12]
그러면 오늘 가기는 갔습니까?
부공2라는 집단은 목사님과 제가 평소 늘 대화한 것처럼 서00를 중심으로 한 탈선 타락한 집단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무실 담당자가 '000'라는 성함을 언급하기 때문에 목사님께서 법무사를 만나러 갔거나 또 거창 등기소에 이의제기하는 등의 부공2 망발에 동참하지는 않으셨는지요?



■ 노곡동 시설을 불법으로 신고한 것은
* 부공3이 아닙니다.
000 000 000 3명이 5월 집회 후 저를 직접 찾아 왔고 침례교 측에서 했다고 밝혔고

* 침례교 측에서 신고를 할 때
부공1에서 설교록 사유화를 위해 수백 건을 고소하고 전국 공회 교회의 묘지와 불신 주택을 고소하고 있는데 이를 철회하면 즉각 자신도 철회한다는 조건부로 신고를 했을 뿐이라는 내용을 사전에 연구소 소식 게시판에 적어서 부공3도 부공2도 모든 사람도 함께 아는 사실이며

* 노곡동 불법 시설조차
이미 1993년에 대구공회가 불법으로 고발한 다음에 건교부와 대구시청과 북구청이 협의를 통해 철거 대상이 아니라고 확정을 했기 때문에 철거 자체가 해당이 되지 않음을 제가 000 목사님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부공1 부공2 부공4가 000 말 하나에 광란의 철거를 해 버린 것입니다. 00 목사님은 그런 광우병 소동에 넘어 갈 분이 아닐 것이고,


■ 부공3 제명 건은
부공2가 부공1로부터 나오기 전에 부공1 전체로 있을 때 서00를 1994년에 제명했고, 이 때 이00 목사님이 앞장을 섰으며, 서00를 제명한 부공1의 대부분 목회자들이 1999년 이후에 부공2로 옮겨 갔으니 부공2 집단은 부공1 시절에 부공2를 학살한 뒤에 부공2에 가입했다는 점에서 이들은 나찌가 유대인들을 학살해 놓고 그 학살한 가스실에 뛰어 들어 갔으니 모두 자살한 집단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살아 있다면 이들은 유령들입니다.

총공회 개최는 부공1과 부공2와 부공3 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서00 목사님의 시무투표 거부 때문에 1993년부터 개최 된 사실이 없고 부공3은 1997년에 연구소로부터 제명을 당했지 부산공회로부터 제명을 당한 적이 없으며 부공1, 2, 3, 4가 모두 함께 부산공회 기록을 가지고 있던 기록에 1998년까지 그 이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만기 목사님이 돌아 가시기 전에 제게 관련 교학실 행정실 자료를 전부 넘겼습니다.

000 목사님은 오늘 법무사에 가지 않았다고 믿고 싶고, 0 목사님은 부공3을 제명했니 탈퇴했니 총공회 참석이 없었니 하는 그런 광란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믿고자 합니다.

저를 교역자회 출석에서 슬며시 뺌으로 어깨를 쳐서 내려 앉힌 인물은 제 00의 시숙이 되는 000 목사님입니다. 하나씩 설명하다 보면 부공2가 얼굴을 들 수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서 아는 이들은 뒤로 빠지는 것입니다.


[오전 11:31] 사진


[부공3 - 오전 11:35]
노곡동에 이 건물은 오늘도 멀쩡하게 잘 있습니다. 이 건물도 '농지'에 불법으로 건축했고 건축물대장과 등기에 없는 불법인데, 왜 예배당만 철거했을까요?

그래서 부공2라는 집단은 사기꾼에 거짓말 목사들이거나 아니면 유치원 아이 수준이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오전 11:35] 사진



[부공3 - 오전 11:36]
이 집도 지금 잘 있습니다. 불법 건축물입니다. 시효 5년이 넘으면 불법이라도 철거하지 못합니다. 예배당을 모조리 없앤 이유는 부공1과 부공2 도적들이 예배당을 뜯고 나눠 먹을 짓을 한 것입니다.



[오전 11:37]


[부공3 - 오전 11:39]
부공2가 불법이라고 신고를 해서 다 뜯었다는데 부공3의 시설은 그대로 있습니다. 북구청에서 이런 시설은 불법건축이 아니라 합니다. 수백 채의 수십 억 건물과 구조물을 전부 없애 버린 이 광란의 파티에 목사님은 법을 잘 아시고 또 애매한 부분은 국내 최고의 법률가들께 물어 보셨을 터이니 부공2 내에서 마구 외쳤을 줄로 생각합니다.

알고 보니 부공3은 정통이고 정직하고 노곡동 시설을 지켜 내려고 필사적인데, 부공2가 교권과 돈에 속고 아합과 연혼하여 당한 것이라고 질타해 주실 줄로 기대합니다.


2019년 11월 17일 주일
[부공2 - 오후 6:56]
목사님! 하나님 중심의 영감생활은 외롭고 좁은 길이지만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바라보고 용기를 잃지 말고 굳세게 나가 믿음의 승리를 향해! 기쁨의 환희! 부활의 감격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부공3 - 오후 8:54]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진심과 밝은 영감의 사명을 늘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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