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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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공회 출신 정치인의 '염병' 비판 발언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0.03.22
공회 출신으로서 서울 중앙에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분의 글을 소개한다. 이 분이 성경과 신앙을 선거 포스타에 붙이고 활동하는 것은 반대한다. 그러나 다음 소개하는 표현은 공회 신앙의 내면임을 동의한다. 성경 말씀 때문에 교회는 정권에 맞서지는 않는다. 죄 되지 않으면 순복한다. 그래서 전염병 때문에 교회 출입과 예배 좌석을 규제하면 굴복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러나 교회만을 딱 찍어 코로나 핑계를 대고 치는 그 행위는 밉다. 어느 정치가든 시장 도지사 정권이든 교회를 패고 나서는 것은 복이 없다. 그런 정권에게도 우리는 세금을 낸다. 정권이 밉다고 혁명하는 일은 성경 때문에 못한다. 믿는 사람으로서 특히 공회 교인이라면 하나님께 벌 받을 일을 하는 정권에 친구들이 많고 그들과 사상이 같다 해서 그들을 비호하면 아합과 손 잡은 여호사밧 꼴이 난다. 오히려 친구들에게 목숨 걸고 만류하고 이럴 때 나서서 자기의 평소 쌓아 둔 친분을 가지고 교회만은 손 대지 말라고 해야 한다. 그런 친분이 비록 악한 것이지만 악한 날에 쓰면 그래도 회개의 빛이 간다. 다음 글은, 그 글에 심정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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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7일

사실상 공권력으로 예배 반강제적 중단은 안 될 일이다:

중국 염병때문 예배 하나 안하나 경찰과 구청이 교회 입구와서 방문 조사, 단속하는 것은 아무리 전염병으로 부터 국민 보호 명분이라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것 같다. 노인들은  유트뷰를 틀기 조차도 어려울것. 교회들 스스로 중단하는 것은 몰라도 공권력과 세상불신 여론을 가지고 반강제성을 가하면 이는 틀렸다. 전염병 중단 목적 보다 예배의 자유가 더 위에 있다.  현재 교회들에 대한 현 정권의 염병 확산방지 조치는 종교의 자유 간섭내지 침해가 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본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신사참배나 6.25 환란 때에도 대부분의 교회들은  예배를 중단한 적이 없다. 지금 중국 염병 상황이 6ㆍ25 전시보다 더  위중한가? 에이 ~~ ㅆ벌 새끼들 마귀 새끼들~진짜 ~못 참겠네.  나는 이런 정권에서 하나님의 진노 쌓는 일을 안 하도록 하기 위해 이 한 몸 던져 정치에 나서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차라리 전광훈 목사의 교회가 낫네
지금 교회에 있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오늘 금식 기도한다. 은행이나 관공서 회사, 나이트, 클럽, 청아대 회의는  수십시간 함께 있는데 교회는 기껏 예배시간 동안 한  두시간 머무는데, 요샌 교회들 식당도 폐쇄했는데

ㅡ'팀블러'라고 하지 말고 그냥 '물통'이라고 부르자:  쉬운 우리말 놔두고 어려운 영어 사용할 실익 있냐? 할머니들은 팀불러가 뭔지도 모르고 발음도 제대로 못할것. 북한이 우리말은 잘 애용하는 것 같다

ㅡ 쎈 놈들:  윤석열, 전광훈, 트럼프,

ㅡ국회의원으로 세우시면 :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법, 규정, 제도, 행정명령ㆍ지시ㆍ지도 등을 싹 없애 버리겠다

ㅡ 세계서 가장 착한 국민성:  미국 총구매 증가 약탈대비 생필품사재기


* 註 'ㅆ벌'은 너무 과격한 표현이어서 생략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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