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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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교계의 방역 대처 사례 (3신: 21.1.15 - 세계로교회)

작성자
합동측
작성일
2021.01.05
(3신, 21.1.15)
폐쇄 정지 가처분 기각되면 잔디밭에서


1. 교회 앞 잔디밭에서 거리 띄우고 예배
2. 경찰이 막는 그 자리에서부터 거리 띄우고 예배
3. 경찰과 직접 접촉 금지




(2신, 21.1.11)
https://news.v.daum.net/v/20210111144535923

폐쇄 명령에 엇갈린 부산 두 교회.."대면예배 중지" vs "법적 다툼"

1. 서구 서부장로교회 "당분간 폐쇄 명령 따를 것..온라인 예배"
11일 서부장로교회에 따르면 서구청은 지난 주말 대면예배를 진행한 이 교회를 상대로 12일 0시부터 '시설 폐쇄' 행정처분을 내렸다. .... 이에 서부장로교회는 당분간 대면예배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부장로교회 관계자는 "시설 폐쇄 명령이 해제될 때까지 대면 예배는 없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전면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2. 강서구 세계로교회, 가처분신청 및 헌법소원 심판 청구 예고
반면 강서구 세계로교회는 강서구청을 상대로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법적 다툼을 예고했다. ... 교회 측은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면, 대면예배를 즉시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가처분신청서가 인용되지 않을 시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내렸다. 손 목사는 이날 새벽기도 연설에서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세계로교회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 7만여 곳 역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정상적으로 예배를 할 수 있다"며 "우리는 이 일을 위해 대면예배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교회 측은 오는 12일 오전 10시30분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예정이다.




(1신, 21.1.4)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세계로교회입니다.  새해 첫주에 1000명이 넘게 예배 드렸다 합니다.
담임은 손현보 목사입니다.
(아래는, 교회의 대처 위주로 간략히 정리한 기사 내용입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76

세계로교회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대형 교회다. 출석 교인은 3500명 정도로, 본당과 교육관에 총 5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세계로교회는 12월 31일 교회 유튜브 채널에 '교회 폐쇄에 대한 담임목사님 중대 사안 발표 - 전체 영상!'을 올렸다. URL 주소가 있는 사람만 볼 수 있게 해 놓은 36분 분량 영상에서, 손현보 목사는 "감염병예방법에 대해 실제로 우리가 한번 맞서 볼 것이다. 법원의 판단을 받아 보는 거다. 이번 주(1월 3일) 예배를 한다. 세례식도 할 거고 성찬식도 할 거다. (중략) 폐쇄 명령이 내려오는 순간 우리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집행정지)을 걸 것"이라고 말했다.

손 목사는 2020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된 감염병예방법이 교회를 탄압하고 한국을 전체주의화하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개정된 감염병예방법과 시행령에 따르면, 12월 30일부터 방역 조치를 따르지 않을 경우 1차 위반 시 경고, 2차 위반 시 10일 중단, 3차 위반 시 20일 중단, 4차 위반 시 3개월 중단, 5차 이상 위반 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교회를 특정한 것이 아니라 다중 이용 시설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조치인데도, 정부가 이 조항을 빌미로 교회를 탄압하려 한다고 주장했다.손 목사는 "예배하는 것을 영화관, 식당, 목욕탕보다도 더 억압하고 있다. '다섯 명 모여라', '열 명 모여라', '집에서도 직계가족 외에는 모이지 말아라', '등산 갈 때도 몇 명만 가라' 하는데, 이런 요구에 길들여지면 이게 공산주의다. 오호담당제五戶擔當制(다섯 가구마다 한 명씩 가정 생활을 감시·통제하는 담당자를 두는 북한 제도를 일컫는 말 - 기자 주) 아닌가. 거기에 순종하면 전체주의국가, 중국처럼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모든 책임은 자신과 교회가 지겠다며, 교인들에게도 몰래 모여 구역 예배를 진행하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카타콤 예배'라고 지칭하며 "다섯 명 이상 못 모이게 했으니 (구청에서) 여러분에게 경고할 거다. 경고하면 다음 날은 다른 집에 가서 모이면 된다. 창고에 가면 되고, 사무실에 가면 된다. 차 안에서 드려도 된다. 우리는 게릴라전으로 완전히 옮겨 다니면서 할 거다. 만약 여러분들한테 벌금을 때리면 교회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중략..)

손현보 목사는 1월 4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정부 방역 정책에 형평성이 없기 때문에 반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손 목사는 다른 다중 이용 시설과 달리, 교회만 '비대면 예배를 준비하는 필수 인력 20인'으로만 지정해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똑같이 통제하고 있다고 했다.

손 목사는 "인근 음식점에 가 봤는데, 사람이 많이 있다. 지하철에도 매일 수백만 명이 탄다. 이런 점을 보면 형평성 문제가 있다"면서 "같은 차량인데 누구는 100km/h로 누구는 20km/h로 다니라고 하면 문제가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교인들도 교회 방침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주일예배도 1000여 명이 참석해 예배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모일 것이라고 했다. 손 목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고발당해 경찰서에도 다녀왔고, 1월 29일 첫 재판이 열린다. 형사소송 외에도 행정소송 등 여러 가지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 안창호 전 재판관에게 수임료를 내고 정식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부산광역시와 강서구청은 세계로교회의 이런 움직임을 파악하고 대응에 들어갔다. 부산광역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4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세계로교회는 이미 6번 정도 고발당했다. 구청에서 어제도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 시설 운영 중단 등 행정처분은 구청 권한으로, 위반 사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구청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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