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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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이영인 목사님 입원, 2주 이상 예상

작성자
직원
작성일
2018.02.26
오늘 오후 어지러움과 구토가 있었고 응급실에서 검사후 소뇌에 뇌경색이 보여 최소 2주의 검사와 안정 및 향후 추적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예전이면 백목사님 설교로 재독할 터이나 지금 자녀들이 사유재산이라고 고소 중이어서 신풍교회는 5천개의 자체 설교로 재독을 하거나 교인들의 설교 또는 공회교회의 실시간으로 예배를 진행합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를 재독하지 않으면 공회 교회의 운영과 유지는 어떻게 하는가? 재독의 사용과 효력을 살펴 보는 기회입니다. 지난 30년을 정상으로 복습했다면 백영희 설교는 새로운 걸음에 지팡이가 되거나 GPS가 되어 재독이라는 핸들을 제거해도 사실상 불편이 없고 오히려 새로 전개되는 오늘을 헤쳐 나가는데 더 나아야 백영희 설교의 재독이 바르다고 봅니다. 최소 2주에서 수개월의 기간은 하나님께서 백목사님 사후의 신풍교회와 부공3과 이 노선 전체에게 하나의 보기로 보이시려고 장기간 눕혔다고 생각하여 오늘 첫날 소식과 함께 이후 상황을 전하겠습니다. 그 동안 본 연구소는 총공회 다른 목회자들이나 공회적 인물의 신상은 최대한 공개를 했고, 공개를 할 때는 멀리 있는 인물의 소식은 세상이 좋다하는 소식을 우선으로 삼았고, 연구소와 가까운 인물의 소식은 일반인들이 불행이라고 생각할 소식을 우선적으로 소개해 왔습니다. 공회의 생사화복관은 세상뿐 아니라 교계와도 아주 다르거나 정반대가 많습니다.

이영인의 불행이 자신의 행운이 된다고 생각할 분들이 있습니다. 백영희 설교를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려고 공회 내부에서 적극 동조했던 극소수의 목사님들, 이제 그 목표를 달성할 기회가 가까왔으니 얼마나 기쁘고 기대가 되겠습니까만, 이 순간 기쁨도 2가지 불행도 2가지... 라는 공회 인식을 가지고 자신을 먼저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이영인이 드디어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원하도록 언행심사를 했으나 남들에게 덕스럽지 않을까 하여 겉으로는 '그 사람이 회개를 해야 살 텐데'라고 생각했다면, 이영인 부장과 본 연구소 일동은 '우리는 차례로 다 죽어 나가도 이 노선 그대로 이 교훈을 최대한 전하는 일념' 하나뿐임을 알립니다. 오늘 생사의 기로에서 이영인 목사님도 바로 그런 부탁을 했습니다. 지금 죽어도 백영희 설교는 불신자라도 무제한 가져야 되는 복음이며 이 일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는 소식을 이영인의 불행의 급보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회개할 기회가 되도록 소식을 전해달라 했습니다. 연구소 직원이 골백번 다시 죽어도, 연구소 직원 전체가 한꺼번에 로마원형경기장에서 짐승에게 죽어도 아직까지 본 연구소와 부공3이 걸어온 길은 옳았으므로 생사가 들어서 저희가 바뀔 것은 없습니다.

백영희 설교와 이 땅 위의 모든 교회 모든 목사의 모든 설교는 하나님 말씀을 전한 것이라야 설교이므로 세상은 이 내용을 몰라서 저작권 범위에 포함시켰을지라도 제정신 가진 성도라면 세상의 법을 초월하여 목사 설교는 하나님만 저자라야 하므로 목사는 물론 그 가족도 저작권을 입에 담는 것은 하나님의 성물에 손을 대는 범성죄요 신령한 면으로 사취가 된다는 입장입니다.

연구소의 그동안의 취지와 노력이 하나님께 옳고 옳은 충성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목사님의 회복을 기도하시고 이번 휴식기간을 통해 그분의 앞날이 과거보다 더욱 하나님과 동행하며 능력으로 역사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잘못된 길과 잘못 판단한 쪽은 불행에 더 큰 불행이 겹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이 노선 우리 위에 심령을 밝혀 주시라는 기도를 소속 교회와 공회에 광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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