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기관들

백영희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되고 1966년에 훗날의 교회를 위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1989년 그의 사후 100개의 전국 총공회 교회는 백영희 생전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을 두고 크게 5가지 노선을 제시합니다. 그 5가지 노선은 총공회 내의 5대 공회로 그 모습을 드러 냈고 이 곳은 각 공회들과 관련 기관을 모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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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기관들 게시판

연구소 '세종실' '연경실' 운영의 활성화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7.21
1. 세종연구실
세종시에는 본 연구소의 핵심 회원 7명이 '세종연구실'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마음만 늘 이 노선의 연구에 전력하고 싶었지 실제 활동은 많지 않았습니다. 급할 때 업무를 분담하는 정도였고 한 때 '총공회 소식지'를 발간한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백도영 목사님이 부친 백영희 설교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2013년부터 고소를 시작하고 2018년에 1심에서는 명확하게 백도영 고소인 주장이 맞다고 판결이 나오자, 세종연구실은 바로 백영희 설교록에 없는 성경해석만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설교록에 없는 성경 본문을 공회 교리와 성경 해석의 방향에서 설교한 공회 내 설교 자료를 모두 타이핑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5천 개 이상의 설교 자료가 있으나 최근 업무를 분담하여 7명이 열심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 설교 2만개를 타이핑하고 분류하며 사전화했던 경험과 실력 때문에 현재 진행하는 작업은 pkist 사이트의 20년을 통해 펼쳐 온 그 이상의 성과를 기대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가 99%라 한다면, 그리고 세종연구실이 1%를 채운다면 백 목사님이 이루지 못한 완성을 세종연구실이 완성하게 됩니다. 세상은 99를 1보다 99배라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99 =1 로 계산합니다. 1이 빠지면 불완전이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시일에 '주해사전'을 제공하여 자료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세종 연구실은 현재 매일 근무 시간을 백 목사님 생전처럼 스스로 관리하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2. 연경교재팀
백도영 고소인 때문에 2018년 5월부터 재독 집회를 중단하게 되자 백 목사님의 생전 설교에 없던 성구로 집회를 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 교재가 필요하여 5월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와 역대상 1-9장의 '신앙 계보'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준비를 위해 8명이 협력 또는 분담을 했고, 집회가 잘 진행이 되어 이 번 8월을 위해 출애굽기 25 - 40장의 '성막'을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두 집회 교재를 편찬하는 과정에 8명의 연경교재팀은 성경 66권 전체를 '연경교재'로 만들 분들이어서 현재 각 성경을 분담하여 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연말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까지 있으며 늦어도 내년 5월까지는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 집회 교재와 함께 66권 전체의 연경교재화의 진행이 활성화 되어 몇 분을 더 모시게 될 것 같습니다. 최하 10명이 한 팀이 된다면, 이는 총공회 '성경신학'의 정리까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총공회 우리만의 신앙 노선에서 우리의 분위기와 우리의 교리와 성경 접근으로 66권을 정리하게 된다면 현재 '교회사' '조직신학' '총공회노선'의 정리에 이어 '성경신학'까지 마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1차 정리이며, 각 분야가 1차 정리를 끝내면, 모든 분야가 다시 2차 정리에 들어 가게 될 것이고 이 때쯤 총공회 신학 전집이 눈에 들어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 사실
백 목사님 사후 연구소 핵심 직원들은 2-3년만에 설교록 출간을 완료하고, 1990년대 중반부터 바로 이렇게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혼란 과정에 연구소 직원이 피할 수 없는 사명이 있어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를 바르게 형성 시켰고, 즉시 미뤘던 이런 일을 하려 했으나 백순희 운영위원이 설교록을 출간하면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장악력에 문제가 있다며 설교록 출간을 금지 시켜 버립니다. 5년을 기다리다 1997년에 부산연구소와 완전 결별하고 최근까지 백영희 자료의 제공과 함께 각종 연구를 노력했으나 재독의 은혜에 안주하며 새 사명을 너무 연기하자, 하나님께서 최근 수백 건의 고소를 통해 연구소 직원은 물론 회원 전체가 새 사명에 나서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재독만 30년을 이어 온 부공3과 이 연구소는 사실 그 은혜에 만족하면서 새 사명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사실 이 시대를 위해 새로 살필 일은 전혀 하지 않고, 또는 하지 못하고 주님을 맞을 것으로 봤습니다. 이렇게까지 더디 깨닫고 어리석다 보니 주님은 수백 거의 고소로 공회 전국의 대문 하나 스레트 하나까지, 또 10만 쪽의 자료와 3만 개의 글의 단어 하나까지 샅샅이 뒤져 고소하는 분들을 동원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고소에 방어는 일부 하지만 마음으로는 고소자를 미워할 리가 없고 오히려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를 이제 설명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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